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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re: 남여공동징병을 하고자하는 모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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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어떤남자 작성일03-05-24 00:00 조회2,475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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☞ 여전히 슬픈 님께서 남기신 글
>남자들이 국방의 의무를 하는 것과 같이 여성들은 아이를 낳습니다. 그리고 한달의 6일에서 10일까지 극심한 불쾌감과 복통에 시달리며 피를 흘립니다. 뭔 이야긴지 아시겠죠?
>
>남성들은 진정한 평등이 무엇인지 진정 모르신단 말씀이십니까?
>여성이 아이낳고 한달에 6일 10일되는 기간동안 생리하는 기간동안 과중한 업무속에서도 생리휴가 한번 못쓰고 일하는 여성들이 더 많습니다.
>
>그리고 꼬박꼬박 군대호봉쳐서 월급 받아가는 남성들이 더 많은 현실이구요.
>전 남자들 군대호봉 쳐주는거 반대하지는 않습니다.
>2년 넘는 기간동안 고생했으면 그 만큼의 대가는 있어야죠.
>하지만 체력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불리한 여성에게 국방의 의무까지 ... 너무 한다는 생각 안드십니까?
>
>만약 여성의 몸이 남성들처럼 대부분의 살들이 지방이 아닌 근육으로 이루어져있고 한달에 6일에서 10일정도 되는 생리통을 수반한 생리를 하지 않고 아이를 가질수 없는 신체적 조건이라면 그렇다면 마땅히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군대가도 나쁘지 않을 듯 싶습니다.
>
>그런데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?
>
>국방의 의무를 다하라 그런다면 당신들은 여자대신 아이를 낳고 생리를 해야 하지 않겠소.
>그게 당신들이 원하는 평등이라면............
>
>아직도 불공평한 세상에서 여자들은 살고 있습니다.누가 뭐래도 남성들은 여성들보다 더 많은 빵을 갖고 있습니다. 그 빵에서 조금만 띄어달라는데 뭐가 그리 배가 아픈건지........정말로 이런글 올리시는 그대가 너무 야속하기까지 합니다.
>
>참고로 임신했다고 회사에서 쫒겨나다시피 했습니다.
>출산휴가도 못내게 할려고 갖은 방법을 다 쓰더군요.
>정말 치사하고 아니꼽고 드러워서 그만뒀습니다.
>그 스트레스로 임신중독증까지 갖고 결국엔 조산을 하고 말았지만 지금도 치가 떨립니다.
>사장한테 이 한마디 꼭 해주고 싶었는데...
>"이 나쁜놈아...니는 니 엄마뱃속에서 안 나왔냐?
>니 엄마가 니 같은 놈만 있는 곳에서 일하다 잘못됐어야 하는건데...
>그래야지 니 같은 놈이 안태어나지..."
>
>제 말이 너무 심했나요? 조금 심한것 같긴 하네여.
>하지만 그 만큼 너무너무 화가 났었습니다.
>모든 남성들을 다 비하하자는 건 아닙니다.
>적어도 몰상식한 남성들보다 그래도 교육의 힘이 무섭다고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여성을 보려는 남성들이 더 많으니깐...
>
> ☞ 모두를위한정의 님께서 남기신 글
>>병역법 위헌 소송을 준비하는 모임의 운영자를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.
>>(남여공동 병역의무 추진위원회 http://cafe.daum.net/mwdraft
>>저희는 단지 남성이라는 특정성을 타고난 이유 때문에 과중한 병역의 의무를 져야하고
>>그로인해 당하는 각종 불이익을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감내해야하며,
>>이와 반대로 여성은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로 규정지어진 국방의 의무에서 일방적으로
>>열외 혹은 선택(부사관, 장교)할수 있다는 법정규정을 고쳐보고자 하는 모임입니다.
>>동시에 과중한 병역의 의무를 남여가 분담하여 말그대로 국민의 의무로 만들어서
>>대한민국의 잘못된 남여평등관을 고쳐보고자 합니다.
>>군가산점폐지와 여성단체들의 군대 및 군인 비하발언(군대는 마쵸(물리적 힘만을 내세우는 야만인)양성소,
>>군인들은 잠정적 성범죄자, 군대가 전쟁을 일으킨다, 여성들만이 전쟁의 피해자이다.)등으로 대부분이 남성인 군필자들은
>>그들이 의무라는 이름으로 희생당해던 그시절을 더이상 심리적으로도 위안을 받을수 없게되었으며,
>>사회주의식 절대적평등만을 추구하는 여성의 각종보호정책
>>(공무원여성할당제, 생리휴가, 이공대학 여성할당제)등으로 역차별을 당할뿐더러 더이상 남성은 사회에서도 설자리가 없습니다.
>>무한경쟁시대라는 현실에서 병역으로 인한 불이익은 치명적일수 밖에 없습니다.
>>이런 과중한 병역 부담을 남여가 대한민국의 사회구성원으로서 분담하는것이 올바른 사회정의일것입니다.
>>이에, 본인은 병역법 소송에 관한 법적인 지식 및 자문을 문의하고자 합니다.
>>이미 몇년전에 타 남성운동모임에서 병역법에 대한 위헌소송을 한적이 있지만 절차상의 문제로 각하된 상태인것을 알고계실겁니다.
>>그 이유는 헌법재판소가 이문제를 정치화된 여성여론을 의식해 판단하기 꺼리는것도 있지만,
>>남성운동모임이 충분한 법적지식을 갖지 못한 상태에서 철저한 준비를 못한 이유도 있을것입니다.
>>저희는 이런 법적인 절차에 대해 자문을 구해봄을 동시에 여기에 적합한 전문가분을 소개받기를 원합니다.
>>소송비용은 모금을 통해서라도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.
>>
>>저희에게 힘을 주십시요.
>>남여공동징병은 여성에 대한 보복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엉망진창인 대한민국이 올바른길로 갈수있을까 하여
>>내린 결론입니다.
>>
>>
>>답변은 justwayu@daum.net 으로 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>>
>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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